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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립유공자 명의호 선생의 숭고한 뜻을 기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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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최고관리자
댓글 1건 조회 33회 작성일 26-07-14 1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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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대통령 표창 수훈·국가유공자 서훈

유족 명순자 여사, 6·25전쟁 제76주년 기념식 참석

 

고(故) 명위진 회장의 부친인 명의호 선생(1891년생)은 독립운동에 헌신한 공로를 인정받아 2019년 대통령 표창을 수훈하고 국가유공자로 훈장을 받았다. 2026년 6월 25일 청양 보훈단체가 주관한 6·25전쟁 제76주년 기념식 및 보훈 가족 위안 행사에는 명의호 선생의 유족인 명순자 여사(84세)가 유족 대표로 참석해 자리를 빛냈으며, 이어 충남 마곡사와 광복회 충남도지부가 공동 개최한 백범 김구 선생 제77기 추모 다례재에도 참석해 선열의 독립 정신과 애국정신을 되새겼다.


이번 행사는 독립 유공자의 숭고한 희생과 나라 사랑 정신을 다시 한번 되새기는 뜻깊은 시간이 되었으며, 선열들의 헌신을 기억하고 계승하는 소중한 계기가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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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무총장님의 댓글

사무총장 작성일

명의호(19세 총랑)선생은 청양 운곡면에서 태어나시고 1919년 4월 청양군 운곡면에서 일어난 3.1 만세운동에 참여하여 대한독립만세를 외쳤습니다.  일본 헌병대에 체포되어 보안법 위반으로 태형 70대를 받고 석방되었습니다  이러한 공적을 인정하여 2019년 대통령 표창을 추서하고 독립유공자 서훈을  하였습니다 (독립유공자증 수여 2020년2월26일,  효제리 청계동630번지 평창묘로 이장) 고 명위진 회장님의 부친으로 만세운동에 참여한 애국지사로 그뜻은 오늘날까지도 이어지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