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의호(19세 총랑)선생은 청양 운곡면에서 태어나시고 1919년 4월 청양군 운곡면에서 일어난 3.1 만세운동에 참여하여 대한독립만세를 외쳤습니다. 일본 헌병대에 체포되어 보안법 위반으로 태형 70대를 받고 석방되었습니다 이러한 공적을 인정하여 2019년 대통령 표창을 추서하고 독립유공자 서훈을 하였습니다 (독립유공자증 수여 2020년2월26일, 효제리 청계동630번지 평창묘로 이장) 고 명위진 회장님의 부친으로 만세운동에 참여한 애국지사로 그뜻은 오늘날까지도 이어지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