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테이너 기증과 수로관 개설·환경정비로 제복 보관 및 수해 예방 기반 마련
현모재(청양명씨 종친회)에 제복과 각종 기물을 보관할 수 있는 콘테이너가 새롭게 마련됐다.
청양에 거주하는 원로 명제근의 子 명주호(25세손) 극동상사 대표가 250만 원 상당의 컨테이너를 기증해 50여 벌의 제복과 각종 기물을 더욱 체계적으로 보관할 수 있는 공간이 마련됐다. 또한 매년 장마와 홍수로 발생하던 수해 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김돈곤 청양군수에게 건의해 사업비 500만 원을 확보했으며, 청양에서 사업을 하는 명재항(24세손) 명건설 대표가 수로관 개설과 주변 환경정비를 실시해 현모재 환경이 더욱 깨끗하고 단정하게 정비됐다.





